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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ck Memo
3월의 조정장은 유독 길고 많이 아픈 조정장이였다. 1월에 +500만원 까지 보고 있다가 한순간에 실현 손익이 +70만원으로 보니깐 진짜 멘탈이 바사삭 망가졌네 아무튼 주식장은 운이 좋아서 많이 벌었고 남들 벌면 너무 배아파 따라가다가 물려본적도 많아 주식은 심리게임이라는 것이 확실하다. 물려있는 주식들이 다 탈출하면 좋겠지만 남은 예수금을 투자할 계획은 없다. 남은 예수금으로는 짧게 단타 실력이나 시장 흐름 판단하려고 사용할 계획이다.
이번주도 짧게 짧게 타점 잡으면서 밥값 벌이 해보는 중 바이든 수혜주로 ev와 인프라 관련, 친환경 주들이 달리는 중 계속 관심종목으로 본다음에 다시 타점 좋으면 매수할 계획 전기충전소 : chpt, tpgy 스포츠도박 합법화 : psfe, fubo fubo는 락업 해제일이 되는 날 Loc를 걸어두든 한번 진입해볼 수도 Fvrr는 언제 탈출 가능할까 죽은주식인 것 같네 Holing list Actc Fvrr Himx Ipoe Ipof
이번주도 횡보하는 지루한 장이였다. 해당 수익은 himx와 ipoe를 좀 팔고 저점에서 판 물량만큼 추가 매수해 평단을 낮추고 있음금요일 장의 이슈는 중국 주식의 펌핑과 디스커버리의 블록딜이 터지면서 급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대부분의 중국주식이 힘을 못쓰고 나스닥은 횡보하니 정말 지루하네 Holing list Actc Fvrr Himx Ipoe Ipof 보유주식은 아직 변함이 없지만 Actc수량이 점차 늘어나면서 익절 구간이 온다면 조금 매도할 계획
해당 수익은 IPOE가 네마녀의 날의 영향을 받아 단기적으로 하락 할 것이라고 생각하여 일부 익절한 금액 이다. 비록 작은 돈이지만 HIMX 1주는 살 수 있는 금액으로 생각한다. 요즘 시장도 재미가 없어서 주식시장을 잘 보고 있지는 않지만 빨리 회복세를 이어 나갔으면 좋겠다. 앞으로의 계획은 FVRR을 계속 물을 타면서 빠르게 탈출하려고 한다. 너무 고점에서 매수를 해버려서 고점으로 올라가려면 많은 시간이 투입되야 할 것 같아서 원래 투자했던 금액과 비슷하게 투자하여 상승장에 탈출하고 다른 성장주 혹은 현금유지에 신경쓰려고 한다. 한 마디로 3월달 주식시장 개노잼 -HOLDING LIST- ACTC FVRR HIMX IPOE IPOF
이번 주 국내 최대 이슈는 쿠팡(CPNG)의 상장이었다. 최근 나스닥의 조정이 부양책 통과로 인해 어느 정도 회본 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슬슬 내 계좌도 숨통이 트인 것 같았다. 그래서인지 평소에 하지 않았던 탄타와 IPO 버프를 받아 빠르게 먹고 나가 보려는 무지한 생각을 실행했다. 일단 쿠팡이 상장하기 몇 시간 전에 당일 급등종목을 확인하면서 빠르게 단타를 쳐 수익을 내고 싶었지만 내 손과 머리는 따라가지 못하고 손해만 많이 발생했다. 상장하기도 전에 멘털이 나가면서 어떻게는 손해를 메꾸기 위해 쿠팡이 상장하자마자 시장가로 몇 개 긁어 보았는데 이게 뭐람? 역시 거품은 거품이었다. 그래도 그렇지 바로 $60 붕괴는 좀 심했던 것 같다. 나처럼 한탕해보고 싶은 사람들이 많았던 것 같고 그런 욕심 때문에..
기술주들의 조정 랠리를 세게 맞으면서 내 계좌는 살살 녹아 갔다. 이번에 나스닥이 12000까지 떨어질까 봐 두려워서 일단 BB는 손절 때리고 현금 관망을 했었다. 금요일에는 나스닥이 빠르게 2% 이상 떨어지면서 SPAC주들은 -10% 이상 하는 주식들이 많았다. SPAC섹터에 대한 거품이 빠지긴 했지만 나스닥이 회복하면서 저점에 주운 사람들은 하루 만에 크게는 30% 정도 바로 수익이 났을 것이다. 너무 부럽네.. IPOE 시체산을 보면 13층까지 떨어지면서 큰손들이 많이 들어온 것 같다. 이번달에 SOFI 합병일이 나오게 된다면 상승하겠지만 과연 시장 흐름이 상승장일지는 모르겠다. IPOE와 다르게 ACTC는 시체산이 높이 유지되고있다. ACTC는 2분기에 합병 예정이어서 회복이 더 늦은 감도 있겠지..
나스닥이 다우와 S&P 보다 조정을 크게 맞으면서 내 계좌도 살살 녹아 버렸다.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AREC은 계속 가지고 가고 싶었지만 SPAC 주식들이 심하게 조정을 받아 물을 타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매도했어야 했다. 그리고 KOPN도 있었는데 이건 조정 오기 전에 생각 없이 들어가 버려서 손절해버렸다. 결국 AREC으로 벌었던 수익을 다 까먹게 되어 수수료랑 세금만 오지게 내고 의미없는 매매를 하게 되었다. 항상 하락장에는 현금을 소지하고 있어야 심적으로 하락장을 대비할 수 있지만 요즘 달리는 말에 올라타야 수익률이 많이 나는 불장이여서 아쉽게도 생각 없이 매수 버튼을 쉽게 눌러 버린 것 같다. 뭐 점차 포트폴리오를 장기적인 추세로 변화시키고 있고 더 떨어지면 그냥 매매를 할 수도 없을 것 같..
Himax는 디스플레이 관련 회사이며 대만에 위치한 회사이다. TV, 랩톱, 모니터, 휴대폰, 태블릿, 디지털카메라, 자동차 내비게이션 및 VR, AR 장치를 생산하고 있다. Himax는 12 월 31 일 기준 전 세계적으로 3,009 개의 특허가 부여되었으며 561 개의 특허가 승인 대기 중으로 확인된다. 이건 뭐 4차 산업에 있어 꼭 필요한 소재를 생산하고 있고 이번 어닝에 굉장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어 더욱 매집하고 싶은 회사로 보인다. 이 회사를 최근에 발견하고 이미 올해 초반에 엄청난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주가의 상승폭을 보면 SEC 파일에서 확인된 재무 성장성은 엄청나다고 본다. 일단은 고점에 물려있는데 이것도 몇달 뒤면 저점이라고 확신하다. 그 이유는 파운드리 생산업체와 성공적인 계약을 확보..
근본주는 이번 주에 별로 변동성이 없었겠지만 테마주를 주로 타고 있는 계좌여서 변동폭이 꽤 심했다 나름 조정이라고 추매를 하긴 했지만 otc를 잘 못 건든 바람에 실현손익이 녹아버렸다. 뭐 나름 1월달에 많이 익절 해서 내 기준에서는 충분한 수익권이었지만 이번 주에 otc주들을 손절하면서 아이패드 하나가 삭제된 기분이 들어서 머리가 띵했다.. 뭐 이번주에는 다른 게 없다.. 새로 진입하고 물린 거는 그냥 계속 물 탔다. -HOLDING LIST- ACTC -> 근본주 같이 움직임 AREC -> 슬슬 매집하고 거래량도 없다 그냥 다 존버 하는 듯 나도 씹 존버 BB -> 이건 뭐 다른 거 탈출해도 음전일 듯.. 그냥 계속 물 탈 듯 HIMX -> 디스플레이와 AR 관련 15.8에 매수, 꾸준히 매집해서 연..